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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어린이들의 친구, 종이인형
   글쓴이 : o빵또아o [부사장] [3위]    원츄/비츄 : 23/14
   홈피, Blog : o빵또아o님의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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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17:56:15


 
70년대 문방구. 남자아이들에게 ‘딱지’가 있었다면 여자 어린이들에겐 바로 이 ‘종이접기 인형’이 있었습니다. 작은 가위를 들고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잘 못 오려낼까 봐 온 신경을 손 끝에 집중시키며 잘라낸 ‘나만의 공주’를 만든 후, 그 공주에게 파티복, 야외복,수영복을 번갈아 입혀보며 스스로 진짜 공주가 되는 환상을 느끼던 종이인형 놀이. 이후 등장한 비비, 앙배추, 콩순이 인형에게 밀려 이젠 자취를 감추었지만, 70년대 어린 소녀들은 기억합니다. 아슬아슬한 어깨끈(어깨 걸기)을 잘 못 자르면 울음이 터졌던 것을.

 
출처 : 인터뷰365


동방예의지국  [07-31 13:52:38]
 : 22  : 16
고롷지~ 10~50원까지 여러종류~ 옷 어깨에 걸쳐서 입히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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