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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블랭 [과장 2년차] [25,815위]    원츄/비츄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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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00:32:12




“날 좀…. 데려가…. 줄래요?”

처연하고 절박한 눈빛으로 정한율을 보며 여자가 더듬거리듯 말했다.

“부탁…. 해요. 쉬고…. 싶어요.”

“집이 어딥니까? 태워주겠습니다.”

“지금은…. 갈 데가…. 없어요.”

“날이 밝을 때까지만 쉬게 해주면 돼요. 그 이상 폐를 끼치진 않을게요.”

“미안해요. 무리한 부탁해서요.”

여자는 힘겹게 버티고 서 있는 것 같았다.
여자를 데려가 재워주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한율은 마음이 편안한 쪽을 택하기로 했다.

“그럼…. 차에 타십시오.”

그런 항율을 여자는 그림자처럼 따랐다.
환한 불빛 아래의 여자는 아름다웠다.
잘 관리했는지 아니면 타고난 것인지 잡티 하나 없는 갸름한 맨얼굴에
순정만화에서 금방 튀어나온듯한 긴 속눈썹의 크고 검은 눈,
유난히 오뚝한 코와 도톰하게 작은 입술.
길고 가녀린 목덜미의 선이 예술적이었다.

침대 옆으로 다가간 설희가 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트렌치코트의 단추를 풀었다.
그녀는 속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슬립 차림이었다.
가느다란 어깨끈이 단아한 어깨선을 도드라지게 강조해 주는.
움푹 파인 쇄골 아래 노브라의 가슴이 얇은 천에 가려져
유두의 돌출이 그대로 드러났다.
훅! 숨이 막혔다.
이 여자 뭐야? 날 유혹하는 거야?

“날 가져도…. 괜찮…. 아요.”

침대에 반듯하게 누워 양손을 배 위에 가지런히 모은 설희가 속삭이듯 말했다.
-결국, 이거였어? 저 여자가 원한 원나잇의 콘셉트가?

“안아줘요. 사랑…. 해줘요.”

낮게 말하고 가만히 한율을 응시하는 여자.
말려 올라간 짧은 슬립 자락 사이로 검은 망사 팬티가 슬며시 보였다.
아찔했다. 참아낼 수 없는 충동이,
피가 몰릴 대로 몰린 그곳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겠다고 아우성치며 팬티 앞섶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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