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유쾌 커뮤니티™
뻔데기닷컴.. 즐거운 세상^^
톡톡마당 폭소클럽 스타열전 친구톡톡 오락천국 채팅
  
  
ID 저장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뻔닷지식iN
아지트(지역모임)
오늘의일기
가입인사 10문10답
회원사진 열린토론
사진한장 2,000원!
후기등록 3,000원!
대박쇼핑몰 신청
포스팅알바 운세
글쓰기알바/부업
친구만들기!
댓글놀이
집에서 돈벌자!! 직장인, 주부, 대학생 추천 부업사이트!!
 아, 이 아픈 통증을 어찌 할까
   글쓴이 : 왕자님1 [부사장] [5위]    원츄/비츄 : 14/9
   홈피, Blog : 왕자님1님의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한줄의견 : 한줄의견이 없습니다.
쪽지보내기   친추신청    게시물 스크랩하기   게시물 퍼가기
    2013-07-03 10:50:02

아, 이 아픈 통증을 어찌 할까


머리로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울지 말라고 강요한다.
두 팔을 끌어당기며 일어나라고 독촉한다.  
깊은 상실의 아픔에 몸부림치는 이들을
한두 마디 어설픈 말로 위로하려 말라.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고통을 가슴으로 함께 나누려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김병태의《흔들리는 그대에게》중에서 -


* 나만이 홀로 겪는
'이 아픈 통증'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프면 아프다고 드러내기도 어렵습니다.
알아주지도 않을 뿐더러 싫어하고 멀리하기 때문입니다.
'이 아픈 통증'에 몸부림칠 때 진심으로 다가와
아픈자리를 어루만져주는 사람.
그가 곧 나의 치유자입니다.
진정한 힐러입니다.



왕자님1  [07-06 18:17:08]
 : 12  : 9
방가~
愛情公子  [07-07 09:14:30]
 : 13  : 10
ㅋㅋㅋ
愛情公子  [12-09 00:12:21]
 : 12  : 9
ㅋ ㅋ
愛情公子  [12-14 17:49:58]
 : 10  : 3
리플등록은 시험점수 20점 향상! 연봉 1,000만원 인상! 로또 당첨등의 행운이 생깁니다..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고양이 겨리와 호리
진실된 말 결혼 서약
이 계절은 누구의 것입니까 다름을 인정하다
추억의 기차역 곰과 여우
나도 자라고 너도 크고... 아침의 바다

 
 
  메인    뻔데기닷컴 소개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전체서비스    
뻔데기닷컴은 비영리 사이트이며, 제공하는 컨텐츠들은 회원님들이 직접 올려 주신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혹여 저작권에 위배되거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는 자료가 있다면 E-mail로 알려주시면 확인후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Copyright(C) 2003 ~ 2018 bbun.com All Rights Reserved.